임무교대한 유상철과 김남일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31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우즈베키스탄전에 경고 누적으로 빠지게 된 김남일(왼쪽)이 연습 도중 자신이 자리에 나설 유상철을 뒤에서 마크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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