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경고 2회 누적으로 우즈베키스탄전에 결장하는 김남일(왼쪽)이 연습 경기에 앞서 비주전팀 조끼를 입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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