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우리가 책임집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41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우즈베키스탄전에 수비 라인을 형성할 박동혁 유경렬 김진규(왼쪽으로부터)이 빨간 조끼를 입고 연습 경기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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