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꼭 이겨야 돼'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43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훈련을 마친 뒤 고참 유상철과 이운재가 후배들에게 정신 무장을 당부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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