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지금 내 임무는 통역'
OSEN 기자
발행 2005.03.28 19: 47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야스퍼트 피지컬 트레이너가 독일어를 아는 차두리에게 통역을 의뢰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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