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농구폼하고 비슷하네'
OSEN 기자
발행 2005.03.28 20: 21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박지성이 몸을 푸는 게임에서 농구 선수의 슈팅 폼처럼 공을 잡고 점프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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