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인이야, 아니야'
OSEN 기자
발행 2005.03.28 20: 23

축구대표팀이 2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우즈베키스탄전에 대비, 오후 5시부터 해 질 무렵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편을 갈라 몸을 푸는 게임을 하다 볼이 골문 안으로 들어가자 서로 손을 들며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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