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29일 오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현대 선수를 대표해 참석한 신인왕 출신 마무리 투수 조용준이 올해 신인왕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팀 후배 투수 손승락과 손을 맞대며 활짝 웃고 있다. 현대는 2002년 조용준부터 지난해 오재영까지 3년 연속 신인왕을 배출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