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한화의 기둥입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9 17: 21

김인식 한화 감독(가운데)과 김태균(왼쪽), 신인 전현태가 2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05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김태균은 한화의 대표 선수로, 유격수 전현태는 한화의 대표 신인으로 참석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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