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올해는 상위권 분명히 갑니다'
OSEN 기자
발행 2005.03.29 17: 44

2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LG 주장 조인성이 이순철 감독, 신인거포 박병호와 나란히 앉아 올 시즌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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