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훈련을 위해 들어서는 차두리
OSEN 기자
발행 2005.03.29 18: 42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우즈베키스탄의 경기를 하루 앞둔 29일 저녁 국가대표 선수들이 마지막 훈련을 하기 위해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본프레레 감독은 훈련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전반부를 비공개로 진행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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