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8시 한국과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을 가질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이 29일 오전 입국, 이날 저녁 경기가 벌어질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에 이어 훈련했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이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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