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타는 안준호 서울 삼성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3.29 22: 18

29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서울 삼성-원주 TG삼보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2차전서 3쿼터부터 점수차가 벌어지며 리드를 당하자 안준호 서울 삼성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잠실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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