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02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성공시킨 뒤 오른손을 들고 뒤로 돌아나오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