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은 자와 먹은 자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03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터뜨리고 오른손을 들고 기뻐하며 뛰어가는 순간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한숨을 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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