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을 넣은 이동국의 골 세리머니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04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동국이 차두리의 도움을 받아 골을 성공시킨 뒤 두 번째 골을 의미하는 듯 손가락을 두 개만 편 채 특유의 날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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