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이 제 한숨 놓았다!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04

이동국이 통쾌한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이젠 됐다’는 듯한 제스쳐를 써 보이고 있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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