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이 된 이영표의 슛이 굴절되는 순간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46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서 한국이 2-1로 이겨 본선 티켓에 한 발 다가섰다. 후반 이영표의 슛이 우즈베키스탄 수비수 표도로프의 다리에 맞고 굴절되며 골인되기 직전의 모습이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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