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2: 53

이영표가 선제골을 넣은 후 양 팔을 시원하게 펼치고 ‘비행기 세리머니’를 연출해 보이고 있다. /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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