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의 선제골에 환호하는 관중들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3: 33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후반 이영표가 선제골을 터뜨린 뒤 골라인 밖으로 뛰어 나가자 관중들이 기립 박수로 환호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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