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한국-우즈베키스탄전에 앞서 열린 애국가 연주 때 지난 26일자로 상무에서 제대, 민간인 신분이 된 이동국(가운데)이 종전의 거수 경례 대신 가슴에 손을 얹고 있다./상암=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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