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진영을 헤집고 다니는 박지성
OSEN 기자
발행 2005.03.30 23: 37

3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서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2-1로 이겨 월드컵 본선에 한발 다가섰다. 이날 차두리와 함께 가장 좋은 컨디션을 보인 박지성이 전반 우즈베키스탄 진영을 휘젓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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