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한국에 처음으로 야구를 도입한 선교사 필립 질레트의 외손자 로렌스 허바드 씨(63)가 한국야구위원회 초청으로 내한, 3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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