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필립 질레트의 생전 사진
OSEN 기자
발행 2005.03.31 17: 59

1905년 한국에 처음으로 야구를 도입한 선교사 필립 질레트의 외손자 로렌스 허바드 씨(63)가 3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 필립 질레트의 친필 사인이 적혀 있는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한국야구위원회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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