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 김재박 감독과 얘기를 나누는 장훈 씨
OSEN 기자
발행 2005.03.31 20: 38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이 1000여 명의 야구인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일본 프로야구 타격왕 출신 재일교포 장훈 씨(오른쪽)가 김재박 현대 감독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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