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팀을 뜷는 단테 존스
OSEN 기자
발행 2005.04.01 22: 53

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4차전서 SBS의 단테 존스가 KCC 추승균과 민렌드의 더블팀 사이로 패스를 던지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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