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4차전서 SBS의 양희승(오른쪽)이 1쿼터 버저 비터를 성공시킨 뒤 김성철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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