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광 감독, '안 되는구만'
OSEN 기자
발행 2005.04.01 23: 00

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4차전서 KCC가 82-74로 이겨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김동광 SBS 감독이 경기 막판 추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벤치에서 일어나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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