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안양 SBS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강전 4차전서 KCC가 82-74로 승리,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신선우 KCC 감독이 손가락 세 개를 들어 보이며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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