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주, "두려움보다 관중들의 환호에 부담을 느낀다"
OSEN 기자
발행 2005.04.02 00: 32

1일 밤 10시 50분부터 이종격투기를 주제로 삼아 생방송으로 진행된 EBS의 에 출연한 이면주가 “링 위에 오를 때마다 두려움 보다는 관중들의 응원에 부담감을 느껴 고전을 하기도 한다”고 말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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