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밤 10시 50분부터 이종격투기를 주제로 삼아 생방송으로 진행된 EBS의 에 출연한 김민수가 “데뷔전서 너무 센 상대(밥 샙)를 만나 두려움도 있었지만 링 위에서는 잊기 위해 노력했다”며 숨겨진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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