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잘 던졌지요’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6: 56

2일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가 수원, 대구, 광주, 잠실 등 4곳에서 일제히 열렸다. 잠실 개막전에서 시구를 한 탤런트 이미연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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