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잘 던질 수 있을까요’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6: 57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서 탤런트 이미연이 시구 직전 혀를 빼물며 긴장을 풀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