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런 적시타를 쳐내는 김동주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6: 58

작년 시즌 후 은퇴를 선언했다가 번복, 그라운드에 복귀한 두산 간판타자 김동주가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서 1회 말 시원스런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