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잠실구장에 출현하다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7: 02

3월19일 K-1 데뷔무대에서 우승, 본격 격투기 선수로 변신했던 씨름 천하장사 출신 최홍만이 2일 두산-LG의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에 나타나 강병규와 무언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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