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 홍성흔, 바로 이거야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7: 08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 LG의 2회초 1사 만루 위기 상황을 병살로 잘 넘긴 두산 포수 홍성흔이 병살이 되는 순간, 주먹을 불끈 쥐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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