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은, '오늘은 우리 날이야'
OSEN 기자
발행 2005.04.02 17: 09

2일 막을 연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잠실 개막전 두산- LG 경기 5회말 2사 만루에서 9번 손시헌의 적시타 때 2루 주자 홍성흔이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 된 다음 특유의 포즈를 취하며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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