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바를 맞히고 아쉬워하는 박주영
OSEN 기자
발행 2005.04.03 16: 35

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K-리그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부천 SK전 전반전서 서울의 박주영이 감아 찬 직접 프리킥이 크로스바에 맞고 나오자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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