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K-리그 삼성 하우젠컵 FC 서울-부천 SK전 전반전 서울의 노나또가 부천 변재섭의 트리핑 파울로 페널티에어리어 안으로 넘어지자 박주영이 주심에게 페널티킥이 아니냐며 어필하고 있다. 그러나 이삼호 주심은 페널티박스 밖에서 파울이 이루어졌다며 직접 프리킥을 주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