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과 이순철 감독, ‘서로 잘 해보자구’
OSEN 기자
발행 2005.04.05 17: 24

5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05년 PAVV 프로야구 삼성-LG전에 앞서 삼성 선동렬 감독과 LG 이순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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