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앉아 관전하는 정준호와 윤택
OSEN 기자
발행 2005.04.05 17: 29

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LG의 홈 개막전 시구를 맡은 영화배우 정준호(왼쪽)와 개막 행사 사회를 본 개그맨 윤택이 나란히 관중석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며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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