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6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져 TG삼보가 89-71로 완승,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승장이 된 전창진 TG삼보 감독이 경기가 끝난 뒤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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