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와, 최성국 계약 연장 또는 완전 이적 원한다
OSEN 장현구 기자 can 기자
발행 2005.04.07 08: 40

J리그 가시와 레이솔이 7월말까지 시한부 이적으로 팀에 데려온 FW 최성국에 대해 계약 연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은 7일 팀 관계자의 말을 인용, “앞으로 활약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성국은 몸의 밸런스가 잘 맞아 아주 강한 선수다. 힘과 체력을 가늠하는 차원에서 단기 계약을 했지만 결과가 아주 좋다”며 계약 연장 의사를 시사했다.
최성국은 3월 19일 FC 도쿄와의 일본 무대 데뷔전에서 어시스트로 높은 기량을 과시했다. 최성국은 “완전 이적을 하고 싶다”며 일본 무대에서 성공하고 싶다는 의욕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가시와 구단은 최성국의 원 소속구단인 울산 현대측과 계약 연장 및 이적 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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