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를 끼어 보는 윤동식
OSEN 기자
발행 2005.04.07 17: 06

윤동식이 7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서 열린 프라이드 FC 데뷔전(23일 일본) 홍보 기자회견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글러브를 끼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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