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만, '이거 거저 먹기네'
OSEN 기자
발행 2005.04.08 03: 03

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LG 공격 1사 3루서 삼성 투수 임창용의 폭투가 나오자 3루 주자 안재만이 손을 들고 여유있게 홈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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