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0으로 앞서던 8회초 2사 후 마무리를 위해 등판, 주자 2명을 홈으로 들여보낸 LG의 신윤호(오른쪽)가 9회초 2사 1,2루서 삼성의 박종호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고 세이브에 성공한 뒤 포수 조인성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손용호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