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치어리더, '우리가 이길 거예요'
OSEN 기자
발행 2005.04.09 00: 56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벌어진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홈 팀 TG삼보의 치어리더가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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