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후반 들어 리드를 잡은 TG삼보의 치어리더들이 경기 중간에 플로어에 나와 신나게 응원을 펼치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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