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는 건드리면 안되지'
OSEN 기자
발행 2005.04.09 01: 04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TG삼보의 김주성과 KCC의 민렌드가 골밑서 볼 다툼을 벌이다 둘다 네트를 건드리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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