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야유를 보내는 여성 TG삼보 팬
OSEN 기자
발행 2005.04.09 01: 05

8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주 TG삼보와 전주 KCC의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서 여성 TG삼보 팬이 엄지를 아래로 내리며 심판의 판정에 야유를 보내고 있다./원주=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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